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오게임 신버전

2008/12/03 01:54
오게임 신버전 오픈베타가 되었네요. 적당히 공개를 해도 될 타이밍이라 생각하여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저는 오게임 Admin서버에서 플레이하였고 (별로 하진 않았습니다 -_-;)
스샷도 Admin섭, 680섭에서 찍었습니다.
(즉, 베타전에 찍은스샷입니다)

실제 오픈베타된 오게임과는 약간 다를수있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간간히 플래시가 차단되어있는 걸 볼수 있는데 실수입니다..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벌써 공개가 되었죠. ogame.org라던가 .de라던가.. 네 로그인 화면입니다.
왼쪽상단에 자그만하게 음소거버튼이..
680섭을 선택하고..비번을 입력하고..

아차. 틀렸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번 에러창입니다... -_-; 틀리면 몇번이고 이창을 볼 수 있게 될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했습니다. 오버뷰(홈) 탭입니다. 이건 공개된적이 있는 스샷이었죠
행성명을 바꿔봅시다.

우측하단에 존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그라운드가 새카매지면서 이창이 활성화됩니다. 물론 게임내의 창이고 실제 브라우저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행성명을 슬쩍 바꾸고 이제 다른 구경을 해봅시다.

홈탭 다음엔 '제국' 탭이지만 admin섭도 냉혹한법. 제국탭을 찍을순없었습니다 -_-;;; 암물이 부족해!

그래서 상단에 옵션을 보기로 했습니다. 여러개가 다닥다닥있는데 랭킹도 상단에 표시되더군요.
일단 옵션부터 눌러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neral 과 Display는 아직 활성화가 되진 않았지만 Display기능이 있는걸 보아 스킨이나, 기본적인 틀을 조절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추측이지만요.

나머진 휴가+ 계정삭제 로 다를바 없었습니다.

이번엔 랭킹창을 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랭킹창입니다. 탑 동맹 1위부터 10위를 좌악..
그나저나 여기 Admin섭인데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은것인지..아무래도 유포를 했나봅니다; 그럼 안되는데

다음은 건물탭입니다.
건물은 두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게 바로 Resource 탭입니다. 이건 기본적인 메탈광산 등을 담당합니다.
태발을 지어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발을 누르면 스윽하고 뭔가 올라옵니다. 오.. 신기하군요. 테크트리는 비활성화되어있습니다. 기본건물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prove를 클릭하여 건물을 지으면 밑에도 등록됩니다.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이번 오게임은 어느탭에서든 함대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NO FLEET ~ )

또한 그림에 조그만한 글자가 보이시나요?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원 조절탭이 뜹니다. 기존과는 달리 전부 다 떠있네요.
또한 건물탭에서 태양광 인공위성을 건설(-_-;) 할수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가건물들입니다. 연구소같은게 있습니다.딱히 이파트는 설명할게 없네요.

상인으로 가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주를 유랑하는 상인함대를 나타낸것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르겠습니까?!

테스트를 위해 준 2500암물로 과감하게 크리상인을 불러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그라운드는 까맣게 되고 비율이 나오네요. 썩맘에 들진 않는 비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일단 질렀습니다 -_-; 이러한 과정이라는걸 보여드리기 위해..

다음은 연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구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엔진, 컴뱃으로 분류를 해놨습니다.
기존 공개된 스샷과는 조금 다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거나 하나 클릭해서 봤더니 테크트리가 활성화 되어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온공학 설명을 한번 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게 필요한지 자세하게 나옵니다.
이걸로 기술탭을 없애버린 지혜 -_-;

다음은 쉽야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큐에 넣으면 저렇게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버뷰에서도 저렇게 뜨네요.

역시 별 다를게 없네요 연구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를 늘리기 싫어서 합성했습니다. 두개 다른탭에 나와요!
(이렇게 보니 죽음의 별이 진짜 강력하고 뽑기 귀찮은 함대네요)


다음은 방시를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똑같은 인터페이스. 주목할것은 플탑이 50K로 나옵니다. 한국섭에도 이리 적용될진 미지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합성.. 플탑입니다. 참 복잡한 설명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대 탭인데 막 만들어서 함대가 없어요..
T_T
수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대가 있으면 이리 뜹니다.
전투파트는 아래에서 할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하탭입니다. 역시 합성! 이런식으로 뜹니다.
원정메뉴가 있네요. 바로 누르면 원정이 되나봅니다.
안누를수 없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죄송합니다. 연구가 안되있어요.

은하를 좀더 자세히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활동이 있는 행성은 !로 표시되고 기존 움직인시간은 그대로 58 이런식으로 뜨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트워크는 메세지, 동맹, 검색 ,친구, 전략알림을 한방에 묶어놨습니다. 변한건 없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령관탭입니다. 질러라탭이죠.. 암물이 참 간지나게 생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표였던 사령관이 얼굴을 갖게되어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류보고 탭입니다. 테스트은하라 있는걸까요? 오픈베타섭에도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정된 포스트입니다----
전투까지의 과정도 보여드리겠습니다!

플릿탭에서 함대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이 뜹니다. 이젠 달 행성을 헷갈릴 이유가 사라진듯하네요. 여튼간 시각화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션까지 그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플릿무브먼트를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든지 여기서 확인할 수 있게되지요.
움직인게 보이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간략화 되어서 함대 이동이 보이나, 이렇게 디테일한 정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과연 어떠한 전투가 기다리고 있을지... 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이게뭐야 함종도 안나와있잖아... 했더니 쇼 디테일이 있네요. 깜짝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투는 기존과 비슷하게 아니, 똑같군요. (....)

신규버전의 명칭은 0.99v입니다. 다 건너 뛴다고 하네요. (기존 버전 스킵)

v1.0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 기존은 베타였단 소리가 되는데...-_-)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덧글로 말해주세요~ 어차피 곧 공개 베타서비스가 시작되겠지만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대세는 레이드?

2008/11/18 0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야 올리는 G★2008.. 14일날 참여 했었습니다.
사진은 배터리를 갈아끼지 않은 제 실수로 한장도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G★2008 에서 주목되던 게임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몇개만 꼽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같은 장르였단걸 알 수 있었네요.

1. 한게임 - Continent of Nint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홉번째 대륙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한게임의 신작.. 퍼블리싱한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통칭 C9 (시-나인) 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래스는 파이터와 헌터로 나뉘어지는데요, 헌터의 경우는 날렵하고, 양손검을 씁니다. 단검에 가까운편입니다.

C9 의 자랑이라고 하면 1500여가지의 몬스터 AI가 있다는것인데요, 글쎄요 잡몹은 역시 잡몹일뿐이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이터의 폼입니다. 청룡열차라 회사내에서 불리는 스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지 빠르게 돌진 하더군요.
방패를 쓰고 행동하나하나에 힘이 들어가있습니다. 기사단 같은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헌터입니다 보시다시피 짧은칼을 쓰고 날렵하게 이동합니다.

C9의 아쉬운점이라면 몬스터다운시 너무 그 시간이 길다는것입니다. 다수의 몹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소수의 몹이 있을때 그걸 기다려야한다는... 걷어차는 커맨드같은게 있으면 쓸만할텐데 말입니다.

궁극적 목적은 거대한 보스를 잡는것이겠지요.
다양한 패턴과 액션으로 앞으로 주목되는 게임중하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도 한게임입니다. 행사도중에 몬스터 한마리를 잡는 행사를 해서 인상에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PSP로 즐기기도 했었지요. 많이는 못했습니다만;

지스타에서는 패드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하 몬헌) 가능하게 해놨더군요.
패드유저들을 위한 배려같습니다.

몬헌의 장점은 역시 거대한 몬스터와
다양한 아이템과 수렵의 재미 -_-; 아니겠습니까!

온라인에서도 그 재미가 그대로 이어졌으면 좋겠군요.
(알사람은 다 아는게임이라 굳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 NEXON - Dragon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용의 둥지라는 게임입니다. 넥슨에서 제작한 좀 아기자기한 풍의 레이드게임입니다.
벌써 공식카페를 제작해서 자료를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진짜 공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

아직 심의 결과도 나오지 않은 게임이고, 정식 공개는 지스타에서 처음된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릭터는 총 4가지로 구성되어있고 각각의 특성은
워리어 – 큰 칼을 휘두르며 강력한 연속 콤보를 펼치는 것이 특징인 전투형 캐릭터
아처 – 화려한 체술과 활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인 캐릭터
클레릭 – 방패를 이용한 가드와 근접전, 힐링을 통한 파티 플레이 특화 캐릭터
소서리스 – 기본 원거리 공격과 강력한 범위 마법 공격을 할 수 있는 캐릭터

라고 하네요. 클래스 별로 강력한 캐릭터를 키워서 레이드 하는게 될듯합니다.

게다가 G★2008 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세계관도 있고 스토리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부분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어떤 스토리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래곤네스트는 3D에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웅장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린것일까요? 첫인상은 썩 괜찮았습니다.
위는 넷에 떠도는 레이드몹중 하나를 긁어 온것입니다.
좀더 많은 몬스터가 나올텐데 기대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입니다.
사실 이 게임에 건 기대만큼이나 기대가 충족 되서 좋았습니다.
단지 줄이 너무 길어서 북새통이더라는.. 개인적으로 G★2008의 메인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은 출시일이 2008년 상반기라고 했었는데 지스타에서 만나게 되어 좀 아쉬운감이 있지만 여튼 플레이 해볼수 있었다는게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2008에서 공개된 스토리같은 동영상이 있었는데 말그대로 거미 때려잡기 -_-;
꼭 모리안 여신같은 의상이던데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실제 게임에서 쓰이게 될 스토리라면 제법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역시 생각했던것과 유사한
엘더스크롤 + 몬스터헌터 였습니다. 배경같은것도 괜찮았고, 점프가 없다는게 좀 안습..

개인적으로는 걷어차는게 재밌었습니다.



꼽아본 게임은 여기까지입니다.
하나라도 놓치기 아까운게임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일단 나와면 다같이 해봅시다 고고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Game" 분류의 다른 글

Let's Sp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