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레이드?

2008/11/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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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올리는 G★2008.. 14일날 참여 했었습니다.
사진은 배터리를 갈아끼지 않은 제 실수로 한장도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G★2008 에서 주목되던 게임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몇개만 꼽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같은 장르였단걸 알 수 있었네요.

1. 한게임 - Continent of N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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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대륙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한게임의 신작.. 퍼블리싱한 게임이라고 하는군요.
통칭 C9 (시-나인) 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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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파이터와 헌터로 나뉘어지는데요, 헌터의 경우는 날렵하고, 양손검을 씁니다. 단검에 가까운편입니다.

C9 의 자랑이라고 하면 1500여가지의 몬스터 AI가 있다는것인데요, 글쎄요 잡몹은 역시 잡몹일뿐이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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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의 폼입니다. 청룡열차라 회사내에서 불리는 스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지 빠르게 돌진 하더군요.
방패를 쓰고 행동하나하나에 힘이 들어가있습니다. 기사단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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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입니다 보시다시피 짧은칼을 쓰고 날렵하게 이동합니다.

C9의 아쉬운점이라면 몬스터다운시 너무 그 시간이 길다는것입니다. 다수의 몹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소수의 몹이 있을때 그걸 기다려야한다는... 걷어차는 커맨드같은게 있으면 쓸만할텐데 말입니다.

궁극적 목적은 거대한 보스를 잡는것이겠지요.
다양한 패턴과 액션으로 앞으로 주목되는 게임중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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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한게임입니다. 행사도중에 몬스터 한마리를 잡는 행사를 해서 인상에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PSP로 즐기기도 했었지요. 많이는 못했습니다만;

지스타에서는 패드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하 몬헌) 가능하게 해놨더군요.
패드유저들을 위한 배려같습니다.

몬헌의 장점은 역시 거대한 몬스터와
다양한 아이템과 수렵의 재미 -_-; 아니겠습니까!

온라인에서도 그 재미가 그대로 이어졌으면 좋겠군요.
(알사람은 다 아는게임이라 굳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 NEXON - Drago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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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용의 둥지라는 게임입니다. 넥슨에서 제작한 좀 아기자기한 풍의 레이드게임입니다.
벌써 공식카페를 제작해서 자료를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진짜 공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

아직 심의 결과도 나오지 않은 게임이고, 정식 공개는 지스타에서 처음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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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총 4가지로 구성되어있고 각각의 특성은
워리어 – 큰 칼을 휘두르며 강력한 연속 콤보를 펼치는 것이 특징인 전투형 캐릭터
아처 – 화려한 체술과 활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인 캐릭터
클레릭 – 방패를 이용한 가드와 근접전, 힐링을 통한 파티 플레이 특화 캐릭터
소서리스 – 기본 원거리 공격과 강력한 범위 마법 공격을 할 수 있는 캐릭터

라고 하네요. 클래스 별로 강력한 캐릭터를 키워서 레이드 하는게 될듯합니다.

게다가 G★2008 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세계관도 있고 스토리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부분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어떤 스토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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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는 3D에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웅장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린것일까요? 첫인상은 썩 괜찮았습니다.
위는 넷에 떠도는 레이드몹중 하나를 긁어 온것입니다.
좀더 많은 몬스터가 나올텐데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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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입니다.
사실 이 게임에 건 기대만큼이나 기대가 충족 되서 좋았습니다.
단지 줄이 너무 길어서 북새통이더라는.. 개인적으로 G★2008의 메인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은 출시일이 2008년 상반기라고 했었는데 지스타에서 만나게 되어 좀 아쉬운감이 있지만 여튼 플레이 해볼수 있었다는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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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08에서 공개된 스토리같은 동영상이 있었는데 말그대로 거미 때려잡기 -_-;
꼭 모리안 여신같은 의상이던데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실제 게임에서 쓰이게 될 스토리라면 제법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역시 생각했던것과 유사한
엘더스크롤 + 몬스터헌터 였습니다. 배경같은것도 괜찮았고, 점프가 없다는게 좀 안습..

개인적으로는 걷어차는게 재밌었습니다.



꼽아본 게임은 여기까지입니다.
하나라도 놓치기 아까운게임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일단 나와면 다같이 해봅시다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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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08에 참여합니다. 11월 13일날 수능이 끝나기때문에, 11월 14일에 참여 하기로 하였습니다.
덕분에 새벽에 나가야 한다죠.. 슬픕니다. 뭣보다도 수능..

하지만 G★2006(맞나요? 고등학교 1학년때 갔네요)에 참여하였을때 그 감동(-_- )이라고 할 순 없겠고 다양한 게임업체가 참여하여 게임을 홍보하고 , 발표하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산은 울산에서 너무 멀고.. 같은 산 인데 말입니다.
교통비도 교통비인만큼 많이 보류하게 되었습니다만, 수능도 끝난겸 게임개발과 1,2,3 학년 전원이(맞나?) 지스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덤으로 KGC 컨퍼런스도 듣게 되었군요. 참가비는 2만 2천 500원입니다.

G★2008 공식홈페이지
KGC 공식 홈페이지
에서 자세한 사항을 살펴 보실수 있습니다.

컨퍼러스 관련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11월 13일 KGC관련
11월 13일 목요일 컨퍼런스 내역
11월 13일 목요일 컨퍼런스 시간표

11월 14일 KGC관련
11월 14일 금요일 컨퍼런스 내역
11월 14일 금요일 컨퍼런스 시간표

G★2008 전체 일정은 아래 사진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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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2008 블로거들을 모집한다고 하는군요. 물론 저도 그 대열에 동참하기 위해 쓰는 포스팅이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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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IA 홈페이지 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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